주호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현타가 너무 심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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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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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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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안녕하세요. 얼마 전 수원에서 토닥이를 처음 불러봤습니다.
후기만 보고 망설이다가 호기심에 한 번 불러보게 되었네요.
여기 프로필에 있는분들중엔 제스타일이없었는데 프로필 이외에도 관리사분들이 많더라구요
주호 관리사님을 초이스했는데, 솔직히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 90분 코스를 예약했는데, 너무 좋아서 코스 업그레이드에 추가로 2시간까지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네요.
사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몸이나 좀 풀까 하는 마음으로 불렀어요.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정말 신세계더군요. 대화해보니 경력이 8년이라던데 그럴것같은 능숙함이었어요
그때는 정말 황홀할 정도로 좋았는데, 끝나고 나니 갑자기 현타가 오긴하더라구요
금액은 뭐 납득할만한 금액인데 이렇게 출장마사지를 그것도 남자관리사를 불러본게 처음이라..
몸은 정말 개운한데, 이걸 또 불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게 되네요.
나중에 생각나게된다면 다시부를 의향은 있습니다만.. 생각이 많아지긴하네요
여튼 나름? 짜릿? 뭐 그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걍 제가 보수적인 내성적인사람이라 그런지도
ㅋㅋㅋㅋ 현타는 국룰이지... 그거 한두번 받으면 사라짐 ㅇㅇ
현타 오는게 정상입니다. 그걸 이겨내고 다시 부르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 다시 부르세요 님!
주호 진짜 미쳤죠 내 지명인데 ㅠㅠ 8년 경력 인정합니다
8년 경력은 ㄹㅇ 다르긴 하죠. 괜히 돈 더 쓰는게 아님.
첫경험에 연장까지 지른거 보면 찐이었네 ㅋㅋㅋㅋ 얼마 쓰셨는지 궁금하네요...
엥 프로필 외 관리사도 있었어요? 전 실장한테 물어봐도 없다고 하던데 ㅡㅡ
저도 처음엔 몰랐는데 실장한테 원하는 스타일 구체적으로 말하면 매칭 잘 해주던데요. 프로필 사진말고도 10명은 더있다던데?!
혹시 주호쌤 체격은 어떠셨나요? 덩치 있는 분 좋아해서요...
보수적인 거랑 뭔 상관이냐 ㅋㅋ 좋았으면 다시 부르면 그만이지 뭘 그리 생각을 많이 함?